2017.11.14 23:20
오리온 3분기 영업익 899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식품업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후폭풍이 잦아드는 분위기다. 오리온그룹은 올해 3분기에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의 합산 기준 매출액 5799억원,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9%, 4.8% 감소한 수치다. 3분기 영업익 899억원의 이유로 주목할만 이유로 오리온 측은 “국내 매출이 완연한 성장세로 돌아선 가운데 중국 시장에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 여파를 극복해 나가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베트남과 러시아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6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7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8
HBM 패권 전쟁, 삼성·SK하이닉스 승부수… 구글·MS와 수조원 장기동맹
9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