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14:32
식품업계 대부분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원재료값 상승 등으로 원가 부담이 늘었음에도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만두, 스낵, 라면 등 K-푸드가 인기를 끌면서 기업별 해외 사업 실적이 증가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제일제당, 풀무원, 동원F&B 등 주요 식품 기업은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올랐다. 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은 2분기 매출이 4조59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934억원(CJ대한통운 실적 제외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식품사업 부문에서는 매출 2조6063억원, 영업이익 16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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