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09:44
상장 폐지 기로에 놓였다가 기사회생한 신라젠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매매거래정지 직전 시가총액을 돌파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라젠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29.95% 상승한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신라젠의 이날 상한가 기준 시가총액은 1조4504억원으로 매매거래 정지 직전 시가총액 1조2446억원을 뛰어넘었다. 신라젠은 지난 2020년 5월 4일 당시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로 상장 적격성 심사 사유가 발생해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당시 종가는 1만2100원이었다.신라젠은 책임경영과 투자자 보호 일환으로 대주주 엠투엔과 주요주주 '뉴신라젠투자조합1호'가 보유한 주식 전량을 최대 2025년 10월 12일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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