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6 17:00
과거 토지 문제로 위기를 겪었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2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이번주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는 18일 신반포12차 재개발 조합은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입찰 참여를 받을 예정이다.앞서 지난달 5일 1차 시공자 현장 설명회 당시에는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대우건설, 금호건설, 호반건설 등이 참석했다. 이후 조합이 정한 첫 번째 입찰 참여 확약서 제출 기한에 롯데건설만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냈다.같은 달인 21일 실시한 2차 현장 설명회에는 롯데건설, 금호건설 등이 참석했다. 그러나 이 때에도 롯데건설만 입찰 참여 확약서를 제출했다2024.03.13 15:10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아파트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에 다시 도전한다.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신반포12차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로 입찰마감은 5월 7일 오후 2시까지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억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60억원은 현금 30억원, 이행보증증권 3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입하면 된다. 공동참여는 금지했다.입찰참여 확약서는 오는 28일 오후 2시까지 제출 기한으로 정했다. 예정 공사비는 총액 2516억5028만3000원으로 책정했다. 3.3㎡당2024.03.06 18:30
롯데건설이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신반포 12차 아파트에 르엘 브랜드를 다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 아파트의 시공사 현장 설명회에 6개 건설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현장 설명회에는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대우건설, 금호건설, 호반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6개 건설사 중 가장 의욕을 보이고 있는 곳은 롯데건설이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2월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회사 저디(JERDE) 부사장을 초빙해 신반포1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협업에 대해 논의했다. 단지 곳곳에서 조합원들과 직접 만나 설계 등에 대해 적극2023.12.11 19:15
롯데건설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 재건축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롯데건설은 신반포12차 아파트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LE-EL'을 적용하고, 최고의 설계를 위해 세계적 건축 디자인 회사인 JERDE와 협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미 지난 6일 JERDE 수석디자이너 존 폴린(John Pauline) 부사장은 직접 신반포12차 아파트 단지에 방문해 최적의 설계안 도출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존 폴린 부사장은 현장 조사와 함께 조합사무실을 방문해 조합장과 면담을 진행하고 단지 곳곳에서 조합원들을 직접 만나 설계 니즈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지하 3층~지상 35층, 432가구 규모로 재건축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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