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9 10:36
SM그룹(회장 우오현)은 그룹 소속 재단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총 9억8800만원의 장학금을 여주대학교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장학금은 2023년 여주대학교에 입학한 총 988명 신입생 모두에게 100만원씩 지급한다. SM그룹의 장학금 지원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의 미래와 균형 잡힌 지역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우오현 회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SM그룹은 창업주인 우 회장의 교육철학 실현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여주대학교를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 회장은 “여주대학교는 사회가 추구하는 전문가들을 배출하는 정상급 교육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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