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7 14:35
한국에너지공단이 신재생에너지센터를 확대하고 에너지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변경된 조직개편안은 내달 12일부터 적용된다.27일 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보급 전담기관인 신재생에너지센터는 기존 4개실에서 5개실 1사업단으로 확대된다.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해 수요 관리 기능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조직체계는 기존 20실 1부설기관(4실) 12지역본부에서 18실 1부설기관(5실 1사업단) 12지역본부로 변경된다.또한 에너지공단은 태양광과 풍력발전의 입지제도 개선을 도맡아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추진할 태양광・풍력 사업단을 신설한다. 국민 대상 금융 지원을 수행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6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7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8
미국 재정적자 1조 달러 돌파 뉴욕증시 "국채금리 폭탄"
9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