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17:45
HJ중공업(대표이사 유상철)이 해군의 신형 고속정 4척을 추가 수주하며 함정 전문 방위산업체로서 쌓아온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해군의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I) 13~16번함 4척 건조 입찰 결과 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되었으며, 기술 협상 등 관련 절차를 거쳐 17일 방위사업청과 3125억 원에 함정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로써 HJ중공업은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 16척 전 함정을 수주·건조해 해군에 인도한 이후 후속 사업인 검독수리-B Batch-II 사업에서도 지금까지 발주된 16척 전량을 수주해 고속함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형2025.12.18 15:35
HJ중공업이 해군 신형 고속정 4척을 추가 수주하며 검독수리-B 전 사업을 사실상 독식, 국내 고속함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사업청과 해군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I) 13번함부터 16번함까지 총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3125억 원 규모다. 이번 수주는 기술 협상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 계약으로 HJ중공업은 앞서 수행한 검독수리-B Batch-I 16척 전량 수주·건조에 이어, Batch-II 사업에서도 현재까지 발주된 16척 전량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신형 고속정 32척 전체를 단독으로 건조하는 셈으로, 국내 고속함정 분야에서 사실상 독주2025.12.09 04:10
HJ중공업은 8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연안방어를 담당하는 해군 전력인 국산 신형 고속정 4척에 대한 통합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진수 고속정은 HJ중공업이 지난 2022년 해군의 신형 고속정(PKX-B Batch-II) 확보 사업에 따라 건조한 첫 4척이다.신형 고속정(PKMR)은 노후화된 기존 참수리급 고속정(PKM)을 대체해 연안방어 임무를 맡게 될 해군의 차기 고속정이다. 최신 전투체계와 130mm 유도로켓, 전자전 장비, 대유도탄 기만체계를 갖춰 기존 고속정보다 화력과 생존성, 임무 수행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워터제트 추진체계를 적용해 연근해·저수심 해역에서도 어망 간섭 없이 작전이 가능하며 핵심 구역의 방탄 성능 강화와 내충격2025.12.08 17:49
우리나라 연안 방어를 책임질 신형 고속정 PKMR 배치-Ⅱ 함정 4척이 한꺼번에 진수됐다. 이 함정들은 시운전을 거쳐 내년 8월부터 11월까지 순차로 해군에 인도되며, 전력화 과정을 거쳐 실전 배치된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8일 오후 부산에 있는 HJ중공업에서 신형 고속정 '참수리-231·232·233·235호정'통합진수식을 가졌다. 이 고속정들은 해군과 방위사업청이 지난 2022년 12월 HJ중공업과 건조 계약 체결 이후 2024년 착공식, 올해 1월 함정 첫 번째 블록을 건조 선대에 올리는 기공식을 거쳐 이날 진수됐다. 이날 한번에 진수된 고속정들은 길이 45m,너비 7m,높이 4m에 배수량 230t이며 배치-Ⅱ 1~4번함이다. 신형 고속정(PKMR) 배치-Ⅰ2025.12.08 15:45
HJ중공업은 8일 해군의 연안방어 전력인 국산 신형고속정 4척의 통합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고속정은 HJ중공업이 지난 2022년 해군의 신형 고속정(PKX-B Batch-II) 확보 사업에 따라 건조한 첫 4척이다. 이날 행사는 해군 안상민 군수사령관(소장)과 방위사업청 지상혁 함정사업부장 직무대리(해군 대령), 국방기술품질원 차영주 함정센터장을 비롯한 군 주요 인사와 HJ중공업 유상철 대표 등 조선소 관계자와 해군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열렸다. 진수식은 국민의례, 사업 경과보고, 함명 선포, 기념사, 유공자 포상, 축사, 진수 및 안전항해 기원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형 고속정(PKMR, Patrol-boat Killer2023.12.26 11:14
HJ중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해군의 신형고속정 4척을 추가 수주하며 특수선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HJ중공업은 이달 초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해군의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I) 5~8번함 4척 건조 입찰 결과 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된 후 계약 및 기술 협상을 거쳐 방사청과 2493djr원에 함정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로써 HJ중공업은 해군의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 16척 전 함정을 성공적으로 건조한 이후 후속사업인 배치(Batch)-II 사업에서도 지난해 첫 발주된 4척에 이어 올해도 4척을 추가 수주했다.신형 고속정 사업은 1999년과 2002년 당시 제1, 2연평해전 승리의 주역이었던 해군의 참수리2022.05.13 11:26
HJ중공업(대표 홍문기)은 지난 12일 해군의 연안방어 전력인 국산 신형고속정 4척의 통합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HJ중공업은 해군의 신형 고속정(PKX-B 배치-I) 건조 사업에 따라 방위사업청이 지금까지 발주한 16척 전 함정을 건조, 해군에 인도했다. 이날 행사는 강동훈 해군 작전사령관(중장)과 방극철 방사청 함정사업부장, 이길수 국방기술품질원 함정센터장을 비롯한 군 주요 인사와 홍문기 HJ중공업 대표 등 조선소 관계자, 해군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열렸다. 진수식은 국민의례, 사업 경과보고, 함명 선포, 기념사, 유공자 포상, 축사, 진수 및 안전항해 기원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형 고속정(PKMR2020.03.11 11:00
우리군의 연안 방어를 책임지는 신형 고속정 검독수리-2(이하 PKX-B) 4척에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의 가스터번인 엔진이 탑재된다.엔진모듈은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생산한다.네이벌뉴스와 세퍼드미디어, 시파워매거진 등은 10일(현지시각) GE머린이 한국 PKX-B 4척에 4.6 메가와트(MW) LM500 가스터빈 엔진을 공급할 것으로 발표했다고 전했다. 한국 해군은 총 16척의 PKX-B를 건조해 실전에 배치할 예정으로 있다.한진중공업이 건조하는 PKX-B는 배수량 220t으로 전부 LM500엔진을 탑재한다. 지난해 12월 진수한 4척도 LM500엔진 2기와 캐터필러머린의 C32 디젤엔진 2기를 탑재했다. 이 엔진은 500t급 PKX-A 윤영하급2019.11.29 13:39
우리군의 연안 방어력이 속속 강화되고 있다. 군이 함포와 유도로켓을 갖춘 국산 신형 고속정을 속속 도입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방위사업청과 해군 등에 따르면, 방사청은 지난 26일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신형 고속정, 즉 '검독수리-B' 배치-1 2번함을 인도했다. 방사청은 연내 3번함과 4번함을 인도할 예정이다. 선도함은 지난 2017년 10월 인도했다. PKMR-211호정이다. 이렇게 되면 강력한 화력과 기동력 탐지능력을 갖춘 신형 고속정만 4척이 된다. 여기에 길이 63m, 만재배수량 570t에 76mm함포와 40mm 노봉 함포, 해성 함대함 미사일 등으로 무장한 윤영하급 고속함도 18척이 실전배치돼 있고 기존 130t급 참수리급 고속정 52척도 노익장2018.12.22 01:07
방위사업청이 연안 방어의 최일선을 담당할 230t급 신형 고속정(PKMR)을 동시에 3척 진수했다. '참수리-212', '참수리-213', '참수리-215'정이 주인공이다. 이미 '참수리-211정'은 지난해 11월 1일 취역식해 실전운용되고 있다. 신형 고속정은 모두 30여척이 건조돼 2020년대 말에는 기존 참수리급 고속정을 완전 대체할 예정이다. 500t급 대형 윤영하급 고속함에 이어 화력이 대폭 강화된 신형 참수리 고속정이 속속 진수,배치됨으로써 우리군의 연안 전투력 또한 급상승하고 있다. 이들 함정들은 북한의 고속정과 반잠수정에는 저승사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신형 고속정 3척의 진수식이 21일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2018.12.21 14:00
연안감시 및 방어 임무를 수행할 200톤 급 국산 신형고속정 3정이 21일 동시 진수된다.방위사업청은 이날 200톤 급 신형 고속정 PKMR(Patrol-boat Killer Medium Rocket): 212, 213, 215호정 등 3정의 진수식을 열며 이같이 밝혔다. 진수식에는 박헌수 해군 군수사령관을 주빈으로 봉현수 한진중공업 사장, 해군과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신형 고속정 ‘PKMR’은 선령이 20년 이상으로 노후된 기존 고속정(150톤 급, PKM)을 대체해 연안방어 임무를 수행하는 전력이 될 예정이다.진수식 이후 조선소와 해군 주관으로 정박 및 항해 시운전을 실시하고 2019년 말 해군에 인도 예정이며, 이후 3개월여 간의 전력화 과정을 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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