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10:31
롯데마트가 딱딱하고 재미없는 매장 방송을 걷어내고 새로운 형식의 방송을 선보인다. 최근 엔데믹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다시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고객 체험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동시에 상품 구매 과정에서 재미 요소까지 중시하는 '펀슈머'(Fun과 Consumer의 합성어)를 공략하고 젊은 고객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 역시 'RE NEW 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 직원들을 주축으로 다양한 시도를 고민하며 고객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달 16일부터 매장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접하게 되는 매장 방송을 라디오 방송 형식으로 개편해 송출한다. 개별적으로 송출되던 입점 업체들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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