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18:29
해양수산부는 오는 17일 부산 사하구 강남조선에서 원양어선 안전펀드 1호 지원 선박인 ‘아그네스 110호’의 진수․명명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선사인 아그네스와 건조사인 강남조선의 대표이사, 해양수산부 관계자와 기타 업‧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원양어선은 1970~90년대에 건조된 선박이 많아 노후화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으며 선원 복지에 관한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해수부는 올해 1월 ‘원양어선 안전‧복지 개선대책’을 발표하고 ‘근무하고 싶은 쾌적하고 안전한 원양어선’이라는 비전 아래 어선안전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과제*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해수2019.10.01 14:56
최근 개최된 ‘제70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청담고운세상닥터지 피부과의 이창균원장(피부과의학박사)과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실이 참여해 ‘Intralesional Electrocoagulation with Insulated Microneedle for the Treatment of Periorbital Syringomas: A Retrospective Analysis’ (눈주위 한관종과 아그네스(미세절연고주파)치료법)에 대해 공동연구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공동연구 발표 주제인 한관종은 땀샘이 증식돼 발생하는 현상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한관종은 보통 2~4㎜ 크기의 작은 돌기모양으로 20대 이후 나타난다. 간혹 10대부터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한관종은 발1
독일 TKMS 탈락, 프랑스와 손잡은 아르헨·브라질… '방산 삼각동맹'이 글로벌 수주판 흔든다
2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3
“월가는 거짓말쟁이들”…기관이 XRP·HBAR 몰래 축적하는 이유
4
TSMC·인텔 ‘유리기판 전선’ 본격화… 패널 전환이 바꾸는 AI 반도체 권력지도
5
"美 반도체 후공정 빗장 풀렸다… 삼성·SK, HBM 승부처 이동한다"
6
“대러 전면전 대비” 프랑스 상원, 63兆 국방비 기습 증액…라팔 30대 추가
7
“대당 1000억” 獨·이탈리아 ‘탱크 동맹’…유럽 판도 흔드는 슈퍼전차 떴다
8
이란, 호르무즈 해협 사흘 만에 재봉쇄…스위스 담판 첫날부터 '먹구름'
9
美 고립주의 틈새 뚫은 ‘자주국방 DNA’…K-방산, 나토 안방 2위 공급국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