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4 13: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Arion-SMET)’이 미국 해병대 훈련장에서 성공적으로 성능 시험을 진행했다. 국내 방산 기업의 무인 차량이 세계 최고 성능을 요구하는 미군의 ‘해외비교성능시험(FCT)’을 치룬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CT란 미 국방부가 전세계 동맹국 방산기업이 가진 우수 기술을 평가하고 미군이 추진하는 개발·획득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법인은 이번 FCT를 계기로 미국 육군의 무인차량(S-MET) 사업에 도전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달 14일부터 22일까지 7일 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에 있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6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7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8
미국 재정적자 1조 달러 돌파 뉴욕증시 "국채금리 폭탄"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