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9 14:49
비건(식물성) 치즈로 유명한 푸드 테크기업 아머드 프레시가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Fairfax County)의 지사 확장에 나선다. 이번 확장은 아머드 프레시의 미국사업 확장에 따른 것으로 아머드 프레시는 온라인 판매에 이어 뉴욕시를 시작으로 미국내 대형마트 등에 입점할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은 아머드 프레시의 본사 확장 계획을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아머드 프레시는 12만5000달러(약 1억5000만원)를 투자해 페어팩스 카운티에 있는 미국 지사를 확장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7개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아머드 프레시는 확장을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를 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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