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16:12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삼일제약과 21일 오전, 삼성바이오에피스 송도 사옥에서 안과질환 치료제 '아멜리부(AMELIVU)'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아멜리부는 '루센티스(Lucentis)'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서, 혈관내피생성인자(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A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것을 기전으로 하는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의 안과질환 치료제이다. 제넨텍(Genentech)이 개발하고 로슈(Roche)와 노바티스(Novartis)가 판매중인 루센티스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이 약 4.4조원에 달하며, 국내 시장 매출 규모는 약 340억원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과 미국(제품명: 바이우비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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