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09:00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된 엘름그린 & 드라그셋의 전시 'Spaces'를 기념해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와 함께 하는 전시연계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6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예술을 사랑하는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강연으로 꾸며진다. 참석 신청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김상욱 교수는 '예술의 공간, 물리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물리학에서 정의하는 전통적인 공간 개념과 예술에서의 공간 표현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엘름그린 & 드라그셋의 작품에서는 이것이 어떤2023.09.06 15:18
◆설화수, 아모레퍼시픽미술관과 ‘아트와 헤리티지의 밤’ 개최설화수가 지난 4일 아모레퍼시픽미술관과 함께 새로운 진설 라인의 출시를 축하하는 ‘아트와 헤리티지의 밤(Art & Heritage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설화수는 1932년부터 이어온 뷰티 철학과 독보적인 인삼 과학을 집대성한 궁극의 스킨케어 라인인 ‘진설’을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행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개념 미술의 대가 로렌스 위너의 개인전 ‘LAWRENCE WEINER: UNDER THE SUN’을 진행 중인 아모레퍼시픽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그 특별함을 더했다.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은 “장장 60년에 걸쳐 새로운 아름다움을 탐구한 로렌스 위너가2019.07.21 08:25
아모레퍼시픽미술관(관장 전승창)이 현대미술 프로젝트인 ‘apmap 2019 jeju’를 7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야외 공공미술 기획전 ‘apmap 2019 jeju – islanders made’는 제주의 거친 자연환경 속에서 극복하고 순응하며 고유한 삶의 방식과 문화를 쌓아온 제주 사람들을 현대미술 작품으로 재해석했다. ‘제주 사람’을 주제로 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현대미술 프로젝트로 젊은 작가와 건축가 15팀이 참여해 제주 사람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답사하고 그곳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신작을 제작했다. 제주 사람들이 돌담을 쌓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하늘과 땅, 관2019.02.14 10:06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개관 이후 첫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ONE – FROM THE APMA COLLECTION’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4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현대 미술의 다양한 경향을 보여주는 4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현대 미술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전으로 회화, 사진, 조각,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공간은 아모레퍼시픽 세계 본사 1층 및 미술관 입구 로비 등 총 8개의 전시실로 이뤄졌으며, 소장품의 다양한 장르와 성격에 맞추어 서로 다른 분위기로 구성했다.2018.10.05 08:56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오는 12월 23일까지 조선시대에 제작된 다양한 병풍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전 ‘조선, 병풍의 나라(Beyond Folding Screens)’를 신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기획전 ‘조선, 병풍의 나라’는 궁중과 민간에서 제작하고 사용한 병풍의 종류와 특징을 조명하는 동시에, 다양한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와 오늘까지 우리 생활 속에서 차지하고 있는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 것이다. 나아가 공간을 나누고 분위기를 연출하며 갖가지 의례와 행사에 사용되던 병풍이 갖는 가치와 조형적인 멋까지도 함께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금강산도10폭병풍’(개인)2018.10.04 15:28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제작 및 지원한 장민승 감독의 예술 영화 ‘over there(오버 데어)’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으로 오는 8일과 9일에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처음으로 상영된다고 밝혔다. ‘over there’는 제주 자연의 비경(秘境)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제작하고 지원한, 장민승 감독의 예술 영화이다. 지난 2014년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제주도 오설록 티하우스 및 서광차밭 일대에서 개최한 전시 apmap 2014 – Between Waves에 장민승 감독이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내러티브 없이 여러 해, 여러 계절의 다양한 제주 풍경을 내러티브 없는 순수 영상미로 기2017.07.10 08:38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현대미술프로젝트 apmap(에이피맵)의 두 번째 파트를 시작한다. part Ⅱ의 첫 번째 기획 전시인 ‘apmap 2017 jeju – mystic birth’는 7월 8일부터 9월 3일까지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일대에서 진행된다. apmap은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공공미술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공공미술 야외 프로젝트이다. 총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는 4년동안 진행된다. 올해 개최되는 apmap 2017 jeju는 제주의 신화와 전설을 주제로 삼아 섬의 ‘신비로운 탄생’을 의미하는 ‘mystic birth’로 타이틀을 선정하고, 제주 오설록 티뮤지2015.08.11 09:46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은 현대미술프로젝트 APMAP(에이피 맵)의 세 번째 기획 전시인 ‘APMAP 2015 yongin – researcher’s way’를 오는 10월 25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야외정원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APMAP 2015 yongin – reseacher’s way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APMAP(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의 세 번째 전시다. 국내 성장 가능성이 주목되는 젊은 작가의 발굴 및 현대 미술의 대중화와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APMAP은 매년 장소, 주제, 참여작가를 새롭게 선정해 전개되고 있다. 2013년 아모레퍼시픽 뷰티사업장을 시작으로, 2014년 녹차밭, 올해 연구소 정원, 2016년 공사현장까지 아모레퍼시픽의 여러 사업장을 순회하며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2015년 프로젝트의 주제어는 ‘연구자의 길’이다. 작품 제작에 참여한 16팀의 작가들은 이번 전시 주 무대인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을 수차례 방문하고, 전시장소에서 영감받은 장소특정적 신작을 내놓았다. 총 16개의 작품들은 각각 조각, 설치, 인터렉티브 미디어, 사운드, 건축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나 ‘예술’과 ‘화장품 연구’ 두 분야의 교집합인 ‘아름다움’에 주목해 새로운 미를 향한 테크놀로지’라는 공통의 컨셉 하에 창조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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