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15:14
세계 최대 유리업체인 일본 아사히유리(AGC Inc)가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공동개발한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를 미국 최고급 스포츠유틸리티(SUV)차량에 탑재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AGC가 미국 자동차업체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 고급 SUV '에스컬레이드(Escalade)' 2021년 신형 모델에 대형 곡선 커버 유리 '드래곤 트레일(Dragontrail)'을 공급한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드래콘 트레일은 차량 장착용 디스플레이 소재 '대형 곡선 커버 유리'를 말하며 이 부품은 캐틸락 플라스틱-유기발광다이오드(P-OLED)를 보호하는 데 사용된다. 화학물질 강화 처리, 광 박피 코팅, 장식 프린팅 처리가 된 이 제품은 LG전1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