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7 15:10
아르헨티나가 17일(현지시간) 인도 세룸 인스티튜트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수입한다. 이날 수입되는 백신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에서 공동개발된 백신으로, 58만 회분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16일 정부 발표를 인용해, 백신 물량이 17일 확보되면 아르헨티나 보건 당국이 국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앞서 러시아로부터 스푸티니크V 백신을 수입한 상태다. 17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수입되면 스푸티니크V 백신을 포함해 아르헨티나는 180만 회분의 백신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에 수입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인도 세룸 인스티튜트에서 생산되는 백2020.11.02 13:05
유럽연합(EU) 탈퇴 협정인 브렉시트 절차를 이행중인 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중고를 겪고있다. 1일(현지시간) BBC방송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주 동안 전면 봉쇄조치를 취하기로 했다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4주 동안 자국 전역에 봉쇄조치 발동을 지시했다. 지난 3월에 이어 7월만에 나온 2번째 전면적 봉쇄조치다. 이번 발표에 따라 잉글랜드 전역에서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비필수 업종 가게, 술집, 식당 등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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