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3 11:22
소유진은 자신을 자꾸만 밀어내는 안재욱에게 어느새 마음을 주어 괴로워 한다.3일밤 방송되는 KBS2 '아이가 다섯' 14화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상태(안재욱 분)는 안미정(소유진 분)을 자꾸만 밀어내고 미정은 그런 상태가 야속하기만 하다.자신과 자꾸만 거리를 두려는 이상태에게 안미정은 "제가 잘 못한 게 있으면 말씀도 해주시고...."라고 말을 하자 이상태는 "그동안 귀찮고 성가셨어요"라고 대답한다. 이에 미정은 "그동안 감사했다"는 문자를 보내고 남몰래 눈물을 흘리면서 애써 담담해지려고 한다. 박옥순(송옥숙 분)은 뭔가를 단단히 오해하고 잠자는 남편 장민호(최정우 분)에게 베개를 집어 던지며 마구 화풀이를 한다.한편, 김상민(성 훈 분)은 연태에게 "너는 혼자 웃다가 울다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겠느냐"고 위로한다.술에 취해 곯아떨어진 연태를 업어서 집에 데려다 주다가 본의 아니게 연태의 집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다.연태를 떠메고 오는 상민을 발견한 연태 부모님은 깜짝 놀라 "이봐요. 왜 이래"라고 상민을 불러 세워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혼자 속을 끓이던 미정은 상태에게 "나 한테 기대라면서요"라고 따지자 상태는 "미안합니다"라고 차갑게 대꾸한다. 이에 미정은 욱하는 성질이 발동해 "야~.1
한화오션, 캐나다 176조 잠수함 단독 수주냐 절반 수주냐
2
루미스 의원 "5월 클래리티 법안 심의"… 비트코인 '자유의 돈' 규정
3
“롯데마트도 꺾었다” 다이소 4.5조 매출 신기록… 고물가가 낳은 ‘저가 괴물’
4
중국, ‘바다 밑 지도’로 美 잠수함 노린다…42척 조사선 총동원
5
XRP, 기관 자금 유입 속 ‘반전’ 선언… 5달러 고지 점령 나서나
6
멜리우스 “마이크론·샌디스크 사라”…목표주가 상향
7
한국 국방비보다 많다…미 펜타곤, '드론'에만 100조 원 쏟아붓는다
8
"양자 혁명은 마라톤"…폭등 뒤 찾아온 '차가운 조정' 이겨낼까
9
팔란티어 실적발표 앞두고 ‘급락’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