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4 13:15
한국의 의료기기 제조업체 하이로닉과 산업자재 유통업체 아이마켓 코리아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서 사업 확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이로닉은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市(City of Taylor), 마스턴아메리카, 테일러 텍사스 경제개발공사(The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 of Taylor: 이하 EDC)와 4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스턴은 하이로닉의 북미 시장 진출에 필요한 부동산 매입, 파이낸싱, 개발, 건설관리, 건축물 운용, 매각 등 종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테일러시와 EDC는 토지 및 물건 소개, 각종 세제혜택 관련 업무 협조 등을 지원하2021.11.08 18:48
8일 아이마켓코리아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아이마켓코리아는 오랜 내림세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8일 종가는 250원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주가는 1월 4일의 8470원에 비해 32% 상승한 수준입니다.아아마켓코리아는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2대주주로 참여해 있고 매출액 가운데 삼성그룹에 의존하는 물량이 많습니다. 올해에는 1주당 15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했습니다.아이마켓코리아는 분기별 실적이 주춤해졌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7822억원, 영업이익이 116억원, 당기순이익이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의 최대주주는 인터파크로 지분 43.02%를 갖고 있고 인터파크2021.10.26 08:30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아이마켓코리아의 삼성과의 거래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고 답변하면서 아이마켓코리아의 지배구조와 삼성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의 올해 6월말 기준 최대주주는 인터파크입니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그룹 계열사가 8.71%에 이르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실질적으로 2대주주인 셈입니다. 인터파크는 최근 야놀자와 인터파크 지분 70%를 2940억원에 양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인터파크는 전자상거래 부문을 물적분할해 팔기 때문에 아이마켓코리아는 여전히 인터파크가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2000년 삼성2016.11.17 08:22
아이마켓코리아는 MRO(소모성자재 구매대행) 부문 수익악화로 올해 3분기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아이마켓코리아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080억원(전년동기비 -1.3%), 영업이익 116억원(-31.9%), 당기순이익 91억원(전년동기비 -31.6%)을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 조현목 연구원은 아이마켓코리아의 영업이익이 예상치 166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70억원을 하회했다고 평했다. MRO 부문에서는 별도기준 매출액 6337억원(전년동기비 -6.0%), 영업이익 76억원(전년동기비 -39.3%)을 기록했다. 삼성 향(向) 매출액 5113억원(전년동기비 -7.5%), 非삼성 매출액 1224억원(전년동기비 +0.8%)을 보였다. MRO 부문 영업이익률은 1.2%(전년동기비 -0.7%포인트)로 2분기 이후 재차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이익률이 높은 수출 비중 감소와 수익성이 낮은 원자재 매출 증가 때문으로 풀이된다. 안연케어는 매출액 803억원(전년동기비 +11.2%), 영업이익 78억원(전년동기비 +13.1%)을 나타내며 성장을 이어갔다. 세브란스병원 向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 늘어났다. 조 연구원은 아이마켓코리아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9372억원(전년동기비 +8.0%), 영업이익 150억원(전년동기비 +20.0%)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91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 연구원은 또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3조2572억원(전년비 +3.6%), 영업이익 518억원(전년비 -18.7%), 당기순이익 376억원(전년비 -24.2%)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아마켓코리아의 2017년 매출액은 3조1694억원(전년비 -2.7%), 영업이익 560억원(전년비 +8.0%)이 예상된다. 2016년에는 삼성 向 보장물량인 2조500억원이 종료된다. 2017년 삼성 向 매출은 1조8803억원(전년비 -8.4%)이 전망된다. MRO 부문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15.1% 감소한 292억원이 예상된다. 안연케어는 매출액 3385억원(전년비2016.03.15 09:10
아이마켓코리아는 MRO품목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산업재 전자상거래 기업입니다.통계청 분류상 '중개자 주도형 B2B 전자상거래'에 해당되고 취급 품목 기준으로 보면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업체에 해당됩니다.여기서의 MRO은 Maintenance Repair & Operating의 줄임말로써 생산에 직접 소요되는 물품은 아니지만 설비와 시설물 유지 보수에 필요한 물품에서부터 사무용품, 청소용품 등 각종 소모성 자재에 이르기까지 원자재를 제외한 기업 생산과 관련된 모든 자재를 포괄하는 의미입니다.회사의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1439억원으로 전년 대비 15.0%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2.0% 늘어난 637억원, 당기순이익은 12.3% 증가해 496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별도기준으로 매출액은 2조6050억원, 영업이익은 467억원, 당기순이익은 41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2015년 (주)대상, (주)하림, (주)홈플러스베이커리 등 신규고객을 수주함으로써 지속 성장에 대한 기틀을 마련했습니다.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하여 2014년 4월에 인수한 안연케어는 계획했던 것보다도 빨리 사업 정상화가 이루어져 의료유통 분야에서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2015.06.11 11:13
SK증권은 11일 아이마켓코리아에 대해 M&A와 해외사업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진단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했다.SK증권 김기영 연구원은 "삼성그룹 보장물량인 연 2조500억원의 정체로 M&A 및 해외법인을 통한 사업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안연케어와 큐브리지 인수는 사업영역과 고객사 접점 확대라는 측면에서 성장의 핵심관건"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올 1분기 삼성관련 매출액은 4673억원으로 전년 5674억원 대비 17.6% 감소했다"면서 "삼성의 투자시기 조율에 따라 편차는 존재하나 연간 보장금액 2조500억원은 올해에도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 연구원은 "아이마켓코리아는 B2B 업종으로서 소매시장 부침의 영향에서 벗어나 있으며, 삼성그룹이 진출한 해외사업장에 동반진출하여 사업외연을 넓힐 수 있다"면서 "삼성그룹의 성장동력 정체로 인해 삼성관련 매출증가 모멘텀은 제한적이지만 활발한 M&A 활동이 부가될 경우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는 사업구조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트럼프 곧 종전선언 "호르무즈 철수"... 월스트리트저널(WSJ)
3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4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5
코스닥 대장주 삼천당제약, 재료 소멸에 27%대 '급락'
6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7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8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
9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