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14:57
경북도립대학교 안병윤 총장과 교직원 30여명은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예천상설시장을 방문해 따뜻하고 인정이 넘쳐나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안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은 지역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예천상설시장에서 지역 특산품 및 제수품 등을 구입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안병윤 총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일으킬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어려운 상황일수록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지역민과 지역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대학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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