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1 16:36
GS건설이 이달 중순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안산 ‘그랑시티자이’ 관련 아파트를 소개하는 ‘쇼미더자이’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쇼미더자이는 GS건설이 준공된 자이 아파트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단지별로 제작해 자이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자이TV를 통해 선보이는 서비스다. 입주가 완료됐거나 진행 중인 자이 아파트의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시설, 세대 내부 등을 보여주며 각 주택형별 특장점, 실제 조망권 등의 확인도 가능하다. 이번 그랑시티자이편 영상은 세대별 인테리어와 단지를 따로 구분해 제작, 입주 전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부동산 컨설턴트와 리포터가 단지 이곳 저곳을 직접 돌아보며 아파트에 대한 이야2018.06.26 11:35
GS건설은 오는 28일 ‘그랑시티자이 에비뉴’ 공개 입찰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사동90블록피에프브이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고잔신도시 90블록)에서 선보이는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전체 7653가구 규모의 그랑시티자이의 단지 내 상가로 탄탄한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접수하고, 개찰은 오후 2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보증금은 희망 점포 1개당 1000만원이다. 입찰신청부터 개찰 및 계약 등은 견본주택 내에서만 진행한다. 계약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계약2016.10.09 15:59
10년 동안의 기다림 끝에 공개한 안산 사동의 ‘그랑시티자이’가 지역 주택 수요자들을 매료시켰다. GS건설이 지난 7일 문을 연 그랑시티자이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 주말 3일간 약 7만여명이 방문, 성황을 이뤘다. 특히 안산시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공급까지 약 10년의 시간이 있었던 만큼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인지도 및 관심이 높았던 데다 수도권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복합단지라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켜서다. 더욱이 상담을 받은 고객들마다 차별화된 평면과 시스템, 합리적 가격, 원스톱 라이프 등에 호평하며 분양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주말 그랑시티자이 견본주택 주변은 몰려든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견본주택 앞의 넓은 8차선 도로는 몰려든 방문객들의 차들로 교통 체증이 극심해져 지역 경찰서에서 통제하기 위해 나올 정도였다. 사업부지 내에 마련된 약 2천대 규모의 넓은 주차장도 계속 만차 상태가 되어 도보로 약 10여분 가량 떨어진 경기테크노파크 주차장을 이용해야 할 정도였다. 견본주택 입구부터 열기가 남달라 주택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짐작케 했다. 중앙역에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방문객들로 가득 찼으며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로 길게 늘어뜨린 줄은 거대한 견본주택 밖 대로변을 길게 두를 정도로 장사진을 이뤘다. 견본주택 입장까지 평균 대기시간이 2시간 이상 될 정도로 길어 관람을 포기하고 발길을 돌리는 방문객들도 있었다. 실제로 밀려든 방문객들로 예정된 개관시간 내에 상담 등이 다 소화되지 않을 정도였다. 원래 문을 닫는 오후 6시부터는 줄을 서려는 방문객들을 돌려보냈지만 이전에 온 사람들이 관람하는 데만 2시간이 넘게 걸려 주말과 휴일에는 오후 8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하기도 했다. 예상보다 첫날에 너무 많은 방문객들이 일시에 몰려 홍보물도 추가로 인쇄해야 했다. 당초 견본주택 내 각종 홍보물 등을 3일 동안 5만명 정도로 예상하고 준비했지만 첫날에만 2만5000여개가 넘게 소진되어 홍보물만 4만여개를 더2016.10.06 15:14
GS건설은 오는 7일 경기 안산시 ‘그랑시티자이’와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자이2차’의 견본주택을 동시에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그랑시티자이는 안산의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최대 규모, 초고층의 상징성을 자랑하는 주거복합단지로서 상품측면에서도 많은 공을 들인 만큼 청약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에코시티자이2차 역시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개발 중인 전주 에코시티에서 선보이는 것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 최대규모 복합단지, 그랑시티자이 견본주택 오픈 안산시의 분양승인 결과에 따르면 그랑시티자이는 우선 합리적인 가격과 계약조건이 눈에 띈다. 그랑시티자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3.3㎡ 당 평균 1220만원으로 책정됐다. 테라스형 오픈발코니(T타입)은 최저 1035만원부터 시작하며 펜트하우스의 경우 최대 1498만원 정도다. 특히 주력 평면인 전용 84㎡의 경우 3억원 후반대부터 4억원 중반에 구입이 가능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더욱이 GS건설은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을 준다. 최근 일반적으로 전용면적 84㎡ 발코니 확장비가 1200만~1500만원 내외인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평균 분양가는 1100만원 후반대 수준이다. 이는 주변에 입주한 단지와 비교해도 합리적인 가격이다. 인근 안산 레이크타운 푸르지오의 경우 현재 전용면적 84㎡ 기준 5억~5억4000만원선에서 매물이 나와 있는 상태다. 지난해 12월 분양했던 힐스테이트 중앙의 같은 면적 분양권 실거래가도 5억1000만원 내외로 집계되고 있다. 정명기 GS건설 그랑시티자이 분양소장은 “안산시 거주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거주자들의 가격 부담을 고려, 분양가와 최적의 계약조건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평면·조경·커뮤니티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물론 교육과 보육, 헬스케어 등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까지 강화했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그랑시티자이의 경우 청약자들에게 좀 더 많은 당첨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약 일정에 차등을 뒀다. 아파트와 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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