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8 11:16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21일부터 현대엘리베이터 설치 현장 근로자 전원에게 IoT 안전장구를 보급하며 모든 작업 현장에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스마트 안전장구는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자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중대재해의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가 함께 개발한 솔루션이다. 양사는 올 초 업무협약을 체 결하고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왔으며, 4월부터 150여 명의 현장 작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진행해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했다.양사가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는 IoT센서 3종(안전모·안전고리·안전벨트 센서)과 비콘 센서, 작업2022.01.27 14:52
현대엘리베이터는 사물인터넷(IoT) 및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안전 시스템으로 중대재해 Zero에 앞장선다고 27일 밝혔다.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현대그룹 사옥에서 LGU+와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 공동 개발 및 확산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스마트 안전장구 IoT센서 3종(안전모 턱끈 센서, 안전고리 센서, 안전벨트 센서 개발 ▲작업자 전용 애플리케이션(앱)·관제 플랫폼 개발 ▲안전 솔루션 검증 및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스마트 안전장구는 스마트폰과 승강로 내 작업자 진출입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와 연동해 장구 착용 및 생명선 체결 여부를 확인하고 미착용시 경고 메시지를 발송한다.또 실시간 데이터2020.03.28 15:52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연관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장구 1850세트를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에 전달했다.28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코로나 사태로 연관업계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전 투자에 소홀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안전을 위한 선제적으로 조치로 이뤄졌다.지원 대상은 검수검정협회부산지부, 한국급유선선주협회, 한국선용품산업협회 등 관련 7개 단체 산하 500여 기업으로 구명조끼, 안전화, 헤드랜턴 1850세트가 전달됐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해 해운항만분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약 187억 원을 지원한데 이어 연관업계가 경영개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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