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장구 공동개발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현대그룹 사옥에서 LGU+와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 공동 개발 및 확산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스마트 안전장구 IoT센서 3종(안전모 턱끈 센서, 안전고리 센서, 안전벨트 센서 개발 ▲작업자 전용 애플리케이션(앱)·관제 플랫폼 개발 ▲안전 솔루션 검증 및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 안전장구는 스마트폰과 승강로 내 작업자 진출입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와 연동해 장구 착용 및 생명선 체결 여부를 확인하고 미착용시 경고 메시지를 발송한다.
또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해 현장 안전 문화를 개선하는 한편 체계적인 관리로 중대사고와 인명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정한 현대엘리베이터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는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제조, 설치, 서비스 등 모든 현장에서 중대재해 제로(zero)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승훈 LG유플러스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은 "이번 시스템을 시작으로 작업자와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류으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rind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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