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17:21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관내 철도 건설 및 시설관리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반 스마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철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사고 상황을 가상 환경에 구현해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며 위험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의 핵심 콘텐츠는 △추락 및 낙하사고 △건설장비 충돌 △밀폐공간 질식사고 등 현장 3대 악성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제작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VR기기를 착용하고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긴급 상황별 안2025.12.25 14:21
인천도시공사(iH)가 조직 전반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안전관리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안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iH는 24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iH 본관 1층 재해종합상황실에서 ‘안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설 현장과 업무 전반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됐으며, 참여 대상은 iH 전 직원뿐 아니라 시공사와 감리2025.12.03 13:52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협력 중소기업의 현장 안전 역량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협력사 안전 증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3일 한수원에 따르면 ‘안전은 태도와 문화에서 비롯된다’는 신념으로 협력사 전반의 무결점 안전수준을 유지하고 안전 역량을 올리기 위해 △하드웨어(설비·인프라) △소프트웨어(제도·시스템) △휴먼웨어(인적지원) 등 3대 분야에 걸쳐 총 6대 안전 혁신과제를 수행 중이다. 혁신과제 수행을 위해 한수원은 올해 협력사 사내 중대재해 전문가 육성, 국내 최초 인증제 전문기관의 중소기업 현장 방문 컨설팅을 통한 안전 일터 인증제 등을 집중 시행했다. 또한 2030년까지 중장기 로드2025.11.27 10:15
삼성전자서비스는 2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서비스 기술경진 및 안전혁신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1986년 업계 최초 도입 후 올해로 30회를 맞은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는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을 높여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해왔다. 올해부터는 서비스 기술경진과 '안전혁신대회'가 함께 진행된다. 안전이 서비스 품질의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엔지니어들과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2025.10.01 16:24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공항 전반의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을 개최했다.공사는 '무결점·안전한 공항'을 목표로 공사의 안전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조직, 시설, 제도 등 공항 운영 전 분야의 안전관리체계를 전사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이날 선포식에는 이정기 사장직무대행과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하문용 안전기획부장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공사는 우선 △안전·건설 기동점검TF △잠재위험발굴TF △항공보안 수준관리TF 등 분야별 전문 TF를 신설하고, 전국 사업장에 전문 안전관리자를 추가 배치해 위험2025.09.08 18:03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경영 전반에 안전혁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장 직속의 기구를 만들어 직접 안전한 일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로 읽혀진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자문위)'를 출범시킨다. 회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고 그룹의 미래 신사업 확장을 검토하기 위함이다. 자문위는 9일 전남 광양에서 열리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월 1회 각 사업 현장에서 정례적으로 회의를 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범한 자문위는 회장 직속의 독립성 있는 자문조직으로 △안전 △미래 신사업 △커뮤니케이션 3개 분과로 구성된다. 특히 포스코그룹은 분과별2025.08.21 09:48
롯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드론 등 스마트 기술로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부서를 만들었다. 롯데건설은 21일 최고안전책임자(CSO) 산하 안전보건관리본부에 안전혁신부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안전혁신부문은 신규 조직인 PSS(Paradigm Shift in Safety·안전 패러다임 전환) TFT를 비롯해 기존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범용 인공지능) TFT와 기술안전지원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됐다. PSS TFT는 PC(Precast Concrete·사전 제작 콘크리트), OSC(Off-Site Construction·탈현장 건설) 등의 공법을, AGI TFT는 AI와 로봇, 드론, IoT 등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발굴하고 연구개발을 거쳐 현장에 도입할 예정이다. 기술안전지원팀2025.07.11 14:42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8일 도로교통연구원 대강당에서 고속도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혁신 경진대회(Safety On)'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고속도로 건설․유지관리 현장의 안전의식 향상 및 스마트 안전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내․외부 전문가 및 건설참여자 총 235명이 참여했다.지난 8일 열린 행사는 정부 안전 정책 동향에 관한 류경희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장(전 고용부 산업안전본부장) 등 전문가 강연에 이어 안전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스마트 안전기술 전시로 진행됐다. 경진대회에서는 고속도로 작업장 안전 우수사례 중 사전 심사를 거친 ‘안전관리 사례’ 5건과 ‘위험성평가 사례’ 3건이 최종 발표됐다.‘안전관리2025.05.12 11:31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9일 서울시 역삼동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스마트건설안전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가 주관한 이날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와 건설현장 안전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을 포함하여 산·학·연·관의 건설안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럼은 기조 발표 및 패널 토의,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AI시대, 건설안전 혁신 방향’을 주제로 연세대학교 김형관 교수와 인텔리빅스 최은수 대표가 기조 발2025.05.07 10:33
동부건설이 드론 활용 건설안전 혁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 받았다.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이 지난달 29일 천안 한국기술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진행된 ‘드론 활용 건설안전 혁신 경진대회’에서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건설현장에서 드론 등을 활용한 건설사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저변 확대와 중대재해 감축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동부건설은 드론 장비와 스마트 플랫폼을 활용해 현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안전관리 방안들을 도출해 적용한 결과 창의성과 적극성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높2025.02.18 12:22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전국공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공항안전 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 전국 14개 공항장이 참석해 공항운영 전반에 걸친 안전혁신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안전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짐했다.공항별 안전대책 추진계획 발표에서 △건설공사 재해 예방을 위한 통합안전교육장 운영 고도화(김포공항) △비정상 상황 발생대비 재난 대응능력 강화(제주공항) △발주사업 도급업체 대상 안전코칭 실시(청주공항) 등 공항 현장의 책임 강화를 위한 실천방안을 공유하고, 무결점 안전공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2025.01.16 10:27
대우건설이 2025년을 맞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안전혁신정책’을 발표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내놓은 안전혁신정책은 안전보건활동 지원 및 교육을 확대하고 예산 및 원가 기준을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세부적으로 대표이사와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참석하는 안전보건 소통간담회를 운영해 안전혁신정책이 현장에서 이행되는 현황과 안전과 보건 관련 현안을 소통하고 협의할 계획이며, 현장 구성원에 대해서도 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VR(가상현실) 교육 장비 활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회사의 안전보건활동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협력회사의 현장소장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2025.01.14 08:53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올해 중대재해 ZERO의 목표 달성을 통해 ‘공단·협력기업·국민이 행복한 안전 혁신’에 앞장서기로 하고 지난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TS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선포식은 올해 안전보건경영방침에 대한 설명에 이어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경영 실천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TS는 이날 발표된 올해 안전경영책임계획에 따라 △공단 사업장 안전 △협력기업 안전 △국민 안전 등 3개 분야에 대한 안전 혁신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세부적으로 보면 공단 사업장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2024.12.26 12:53
경기도의회 학교안전 혁신 연구회(회장 김영기 의원)는 지난 24일 '학교 방문 사전 예약시스템 도입 활성화 및 실효성 증대 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지난 10월부터 약 3개월 간 문헌 분석, 설문조사, 현장조사, 전문가 자문을 통해 추진됐다. 시범 운영 중인 68개 학교의 교직원 353명과 학부모 3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미국, 영국, 호주 등 해외 사례를 참고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이날 보고회는 외부인 무단 출입 감소와 출입 관리 강화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사용자 접근성 문제 및 홍보, 교직원의 업무 부담 증가 등이 주요 개선 과제로 논의됐다. 김영기 의원은 “학교 방문2023.11.20 14:07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민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철도안전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철도기관의 안전문화를 확산에 나선다. 교통안전공단은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023년 철도안전 혁신대회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모든 국민이 참여 가능한 국민 부문과 철도기관이 참여하는 기관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열차운행안전, 유지보수 방법 개선, 작업자 안전확보 등 철도안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공단 철도안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다음 달 11일 1차 예선평가를 거친 출품작을 대상으로 2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본 대회를 개최한다. 예선평가에서는 수상대상(최우수상1, 우수상2)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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