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16:23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글로벌 첫 행보를 시작했다.안 사장은 지난 15일부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ADEX 2019’에 참가해 국내외 정부 고위인사, 해외업체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고객과의 면담일정을 소화해 국제무대에 얼굴을 알렸다.다목적 전투기(FA-50) 도입을 검토 중인 말레이시아를 필두로 보츠와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군 관계자들에게 국산 항공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양국간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그는 세네갈 시디키 카바(Sidiki KABA) 국방장관과의 면담에서 조종사 교육을 앞두고 있는 수출형 항공기(KA-1S)사업 얘기를 나눴다. 또한 록히드 마틴, 엘빗 등 세계 항공업계 주요2019.09.26 18:12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은 26일 공군회관에서 열린 2019년도 임시총회에서 안현호(62)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를 18대 협회장과 14대 조합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안 회장은 지식경제부 차관과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역임해 항공우주산업 육성과 수출 산업화를 이끌 산업 전문가로 올해 9월부터 KAI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안 회장은 “항공우주산업이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하려면 산업 전체가 한 뜻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협회가 100여개 회원사를 대변하고 정부 산업정책과 지원을 이끌어내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1992년 설립된 항공우주2019.09.05 12:00
안현호(62) 지식경제부(현 산업자원통상부) 전(前) 차관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KAI는 5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안현호 내정자를 제7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그의 임기는 3년이다. KAI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안 사장이 산업 육성정책에 정통하고 해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점을 들어 국내 항공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추천 배경을 밝혔다.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안 사장은 "미래 먹거리 발굴로 KAI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수출 확대와 신사업 개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KAI는2019.08.21 17:16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지난달 26일 민정수석으로 자리를 옮긴 김조원 전 사장의 후임으로 안현호(62) 전 지식경제부 차관을 내정했다. KAI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사장 선임을 위한 사내이사 후보에 안현호 전 지식경제부 차관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KAI는 이날 임시이사회를 열고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할 안건인 '이사 선임의 건'을 결의했다. 다음달 5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을 확정할 계획이다. 안 내정자는 지식경제부 차관과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역임해 항공우주산업의 육성과 수출 산업화를 이끌 전문가로 평가된다. 경남 함안 출신인 안 내정자는 서울 중앙고,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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