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30 10:17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알파로메오의 줄리아 세단과 스텔비오 SUV가 업그레이드된 모델로 돌아온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브랜드를 대표하는 준중형 세단 줄리아와 중형 사이즈의 SUV 모델 스텔비오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출시를 예고했다. 알파로메오는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럽과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꽤 인기가 있는 자동차 브랜드다. 특히 줄리아 모델은 최근 이탈이아 조르자 멜로니 신임 총리가 의전차로 타고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모델의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디지털 계기판으로 업데이트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세단과 SUV 모두 근본적으로 달라 보이지 않지만, 기본으로2022.08.17 13:31
넥센타이어는 이탈리아 완성차 업체 알파 로메오의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토날레'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토날레는 알파 로메오 브랜드의 첫 번째 전동화 모델로, 내연기관 뿐만 아니라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함께 판매되고 있다.공급되는 모델은 엔페라 프리머스로, 체코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유럽 공장에서 생산되며 탁월한 배수 성능과 300km/h의 최대속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초고성능 타이어다.여기에, 3+1의 와이드 그루브를 통해 우수한 배수 성능을 제공하여 높은 속도에서도 수막 현상을 방지하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또 3개의 강력한 트레드 리브2019.03.14 16:45
이탈리아 자동차 업체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스(FCA)가 고급차 브랜드 '알파로메오(Alfa Romeo)' 등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전 세계에서 6만대 이상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FCA 대변인 에릭 메인(Eric Mayne)의 이메일을 바탕으로 오토모티브뉴스유럽이 12일(현지 시간) 전했다. FCA는 전 세계에서 판매된 알파로메오와 크로스오버의 일부 모델에서,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가볍게 두드리는 경우에도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적응식 정속주행 시스템)'이 비활성화되지 않거나 가속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7년부터 2019년 사이에 생산된 '줄리아(Giulia)' 세단과 2018년부터 2019년2019.03.10 09:28
이탈리아 스포츠카 업체 알파 로메오(Alfa Romeo)는 줄리아와 스텔비오 차종 6만대를 리콜한다. 10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차종은 크루즈컨트롤(자동차 순항제어 시스템)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즈컨트롤 기능은 차량 브레이크를 밟으면 취소되는 게 보통이다. 그런데 이들 차량은 취소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문제점을 드러냈다. 리콜 대상은 전 세계에 판매한 줄리아와 스텔비오 2017~2019년형이다. 이번 리콜 조치가 한국에도 적용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알파로메오는 피아트크라이슬러(FCA)그룹 산하에 있으며 국내에서도 FCA코리아가 알파로메오 차종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2018.02.12 14:39
벤츠의 ‘스프린터’, 현대의 ‘쏠라티’, 포드 ‘트랜짓 컨넥트’ 이들의 공통점은 ‘밴(VAN)’이다. 밴은 화물과 승객을 효율적으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차량으로 승용 공간과 화물 적재공간을 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일부 양산차 업체들은 고급화 전략에 따라 극대화된 공간을 활용해 ‘럭셔리 밴’을 출시하고 있다. 만약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가 밴을 생산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디지털 아티스트 아스키오노브 니키타(Aksyonov Nikita)가 이런 점을 착안해 자동차 브랜드 특징을 살려 밴으로 다시 해석했다. ◇초고성능 ‘부가티 시론’을 투영한 밴 부가티 시론은 이2015.09.16 15:43
FCA 그룹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스포츠 세단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로폴리오,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 피아트 친퀘첸토(500) 등 총 17개 모델을 선보였다.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페라리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1.2kg·m, 6-실린더, 2.9L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최고속도는 307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이 3.9초인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다. 100km/h에서 정차까지 제동거리 역시 32m에 불과해 안전성도 높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4분기에 이탈리아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후륜구동과 4륜구동의 2개 버전으로 생산되는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전후 50:50의 무게 배분을 구현했다. 안정성을 높여주는 토크 벡터링, 제동거리를 줄여주는 통합 브레이크 시스템, 고속에서의 다운포스를 제어하는 AAS(Active Aero Splitter) 등이 적용됐다. 이탈리아어로 네잎클로버를 뜻하는 콰드리폴리오(Quadrifoglio)는 1923년부터 알파 로메오의 고성능 모델을 상징하는 엠블럼으로 사용돼 왔다. 이밖에도 FCA그룹은 지프 레니게이드와 체로키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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