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13:57
버스나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0명 가운데 5명은 웹툰을 감상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즘 트렌드로 옛 추억 속 만화방 문화가 스마트폰과 같은 기동성 좋은 휴대기기에 그대로 녹아든 것이다. 애니툰은 최근 안드로이드 앱 론칭에 이어 성인, 비성인 가릴 것 없이 수준 좋은 콘텐츠를 늘려나가 호평을 받고 있는 웹툰사이트다. 올 11월만 하더라도 걸출한 신작들이 대거 방출되면서 빠르게 누리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흉악범죄자의 아들로 자란 주인공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손길을 건냈던 한 여성을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순애보를 그려 출시 초부터 이목을 끌고 있는 ‘신의 손’을 비롯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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