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12:19
LS그룹은 구자은 회장의 '양손잡이 경영'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주력 산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CFE(탄소 배출 없는 전력)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이 일환으로 LS 주요 회사들은 전력 인프라와 종합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오랜 사업적 경험을 살려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추진하고 있다.24일 관련업계에 다르면 올해 초 ㈜LS는 에식스솔루션즈 프리IPO를 직접 주관해 약 2950억원 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권선 시장 세계 1위 기업으로, 이번 프리IPO를 통해 평가받은 기업가치는 약 1조4700억으로 추산된다. LS는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주관사 선정을 마2023.11.10 10:34
“실력이 부족한 것은 인내할 수 있지만, 늦어서 실패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이는 오는 11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LS그룹을 이끄는 구자은 회장이 평소 자주 하는 말이다. 구 회장은 LS그룹의 수장이 된 지 햇수로 3년 차를 맞았다. 평소에는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신입사원까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는 그다. 하지만 사업에 있어서는 과감한 투자에 배팅을 진행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저돌적인 승부사 기질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구 회장은 '양손잡이 경영'을 통해 LS그룹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나아가 B2B기업이 지닌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대중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실제 지난 5월에는 직접 광고에 등장했2022.12.28 14:21
LS그룹이 전기의 시대(Electrification)를 맞아 그룹 제2의 도약에 나선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의 각 계열사들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양손잡이 경영 메시지에 따라 그룹의 주력인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의 사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신규 사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룹은 주주, 고객, 시장 등 LS와 함께 하는 모든 파트너들과 더욱 소통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SG를 단순히 리스크 관리 차원이 아니라, 친환경 이슈로 인해 '전기의 시대'가 도래할 것에 대비한 LS만의 차별화된 사업기회라는 인2022.01.26 15:18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올해 1월 LS 회장에 취임하면서 취임 일성으로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했다. “한 손에는 전기·전력·소재 등의 앞선 기술력을, 다른 한 손에는 AI(인공지능)·빅데이터·IoT(사물인터넷) 등 미래 선행 기술들을 기민하게 준비해서 고객중심 가치의 솔루션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3년간 지주사 내 미래혁신단을 맡아 각 계열사별로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과제를 촉진하고, 애자일 경영기법을 전파하는 등 LS그룹의 디지털 미래 전략을 이끌어 왔다. 그는 “LS의 글로벌 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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