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5 08:15
투박하고 못생긴 신발이란 의미를 지닌 ‘어글리 슈즈’. 관련 제품이 최근 복고 열풍에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어글리 슈즈는 지난해 신발 편집숍 ABC마트에서 판매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최근 선보인 어글리슈즈인 ‘버킷 시리즈’는 지난 1월 첫 판매 이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3만 족을 돌파했다. 고객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어글리 슈즈에 대한 패션 업계 측 관심도 뜨겁다. 여성복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경우 대표 신발 제품 중 하나를 어글리슈즈인 ‘마레 스니커즈’로 꼽았다. 마레 스니커즈는 출시 5개월 만에 2000여 족이 판매됐다. 또 다섯 차례 추가 생산에 들어가면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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