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20:40
걸그룹 뉴진스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전달하며 복귀의 신호탄이 터졌다.12일 연예계에 따르면 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이 어도어 소속사에 복귀 의사를 전달 한것으로 알려졌다.이 3명의 멤버들의 복귀 의사 전달에 앞서 해린과 혜인도 어도어에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혔다.뉴진스는 지난 2022년 7월 미니앨범 '뉴 진스'(New Jeans)로 가요계에 등장해 데뷔곡 '하이프 보이'(Hype boy)·'어텐션'(Attention)을 필두로 '디토'(Ditto), '슈퍼 샤이'(Super Shy) 등 히트곡을 잇따라 내며 4세대 정상급 K팝 걸그룹으로 활약했다.2025.10.24 20:47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이 이달 말 1심 판결을 앞둔 가운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24일 법원과 업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최근 새 연예 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민 전 대표가 지난해 11월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물러난 이후 공식 행보를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일각에선 오는 30일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승소시 이들을 영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민 전 대표는 2019년 브랜드총괄(CBO)로2025.05.30 19:11
법원이 걸 그룹 뉴진스가 연예 기획사 어도어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연예게 활동을 할 때마다 1인 당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국내 복수 매체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는 지난 29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강해린·김민지·마쉬 다니엘·이혜인·팜 하니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인용했다.이에 따라 멤버 5인은 법원의 결정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1심 판결 선고 전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 해당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채무자인 어도어에게 위반행위 1회당 각 멤버가 간접강제금 10억원 씩을 채권자에게 지급해야한다.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2018.10.31 10:33
지난 달 남산에선 우리 식물들의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환경단체의 행사가 열렸다는 뉴스가 있었다. 억척스런 생명력으로 토종 생태계를 위협하며 무섭게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귀화식물 중의 하나인 ‘서양등골나물’을 제거하는 행사였다. 우리 꽃들의 등골을 빼먹는 풀이라서 서양등골나물이란 이름이 붙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름치곤 그리 정감이 가지 않는 이름임엔 분명하다. 토종식물들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귀화식물이 반갑지 않은 존재임엔 틀림없지만 그들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들을 이 땅에 옮겨온 것은 우리 인간이기 때문이다. 교통수단의 발달과 빈번해진 인적 교류 속에 식물들의 이동도 함께 이루어지는 까닭이다.2016.07.16 10:59
언니들의 슬램덩크 에 시청자 게시판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언니쓰 떴어도 어느 정도껏!!!!'라는 말가지 나왔다. 홍진경 꾸물꾸물 shut up 음원순위 내려가고 있는데도 연습장면만 보여준다고. 다음은 시청자 게시판의 글 들이다.정~~말 지루해서 짜증 났어요,,,, 뮤뱅 방송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본방에서는 연습,,,, 정말 너무 질질 끌어 가는거 같아요,,, 이번 방송에서는 너무 억지 스러운,,,,, 그냥 시간 떼우기처럼,,,, 다음 방송을 위해 시간 끌기??? 그냥 그랬어요,,,, 물론 담주에는 방송으로 뮤뱅 출연을 볼수 있겠지만 에휴,,,,,;;;; 그래도 잘 보고 있네요,,, 피디님 일일드라마 출신이신가요? 끌어도 너무 끄시네 저 취미로 방송댄스 배우는데 저희 강사쌤도 언니쓰 shut up 안무 3회로 일주일에 끝내셨어요.근데 피디님께선 무슨 연습장면만 이렇게 두달가량 보여주시는지..제발 짜를건 좀 짜르세요 무슨 홍진경씨께서 음원 순위 확인하려고 인터넷 켜는데 프로그램 업데이트 하는것까지 하나 하나 다 자막 써서 보여주나요 저저번주에 이미 뮤비에 뮤뱅 대기실에 뮤뱅 방송보여주고 마지막에 다음 계주 타자나 꿈까지는 소개하고 끝내셨어야죠;;;이제 shut up 음원순위 내려가고 있는데 아직도 연습장면을 보여주시다니...진짜 감없으시네 피디님 집주소 좀 댓글로 적어주세요 택배로 감 한박스 보내드릴게요.2016.06.15 09:20
천경자 화백이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미인도'에 대해 "내가 그린 게 아니다. 어떻게 어미가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겠느냐"고 강력하게 항의했지만, 미술계 관계자들은 "진품"이라고 판정했다.그동안 잠복해 있던 '미인도' 위작시비를 가리기 위해 검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서울시립미술관이 오는 8월 7일까지 천경자 화백 1주기를 기념하는 추모전시회 '바람은 불어도 좋다. 어차피 부는 바람이다'를 개최한다.이번 천경자 추모전은 스캔들이 아닌 한국 미술사에서 갖는 천경자 화백의 미술사적 평가를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미술계는 기대하고 있다.천 화백은 한국 미술계에 추상화가 유행하던 시절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적인 감성을 드러내는 인물 형상화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당시로서는 파격에 가까웠다.그의 작품에는 꽃과 여인이 자주 등장한다.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통하는 꽃과 여인을 통해 작가의 일상적인 감정을 그림 속에 그대로 투영하고 있는 것이다.천경자 화백의 '꽃과 여인'은 아름다움 그 자체이면서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상징성을 내포한다. 일상적인 생활감정 뿐만 아니라, 속내를 은유적이고 암시적으로 표현하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이번 추모전은 평소 서울시립미술관에 마련된 상설전시관 공간이 부족해 일부만 번갈아 공개하던 천 화백의 작품이 특별히 모두 공개된다.뿐만 아니라 '고'(1974년작), '초원Ⅱ'(1978년작), '막은 내리고'(1989년작) 등 소장가로부터 대여한 작품을 포함해 총 100여 점이 전시된다.전시관은 '인생' '여행' '환상'이라는 3가지 주제로 나눠 천 화백의 학생 시절 작품부터 시작해 60여 년의 화업(畵業)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천경자 상설전시실'로 사용된 기존 공간은 '아카이브' 섹션으로 연출해 어린 시절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천 화백이 남긴 수필집과 기고문, 삽화, 관련 기사, 사진, 영상 등을 모아 놓았다.천경자 화백은 지난 1995년 마지막 전시회를 개최한 뒤 지난 1998년 서울시립미술관에 자신의2015.07.22 06:37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에서 주인공 테비에 역을 2000회 이상 소화한 배우 겸 가수 시어도어 비켈이 향년 91세로 별세했다.비켈의 대변인 할런 볼은 21일(현지시간) 비켈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 LA 캘리포니아대(UCLA) 병원에서 지병으로 숨졌다고 발표했다.1924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비켈은 10대 시절 부모와 함께 팔레스타인(지금의 이스라엘)으로 이주해 키부츠에서 생활했다. 그는 이곳에서 드라마에 관심을 갖게 돼 텔아비브 드라마 학교에 입학해 정식 배우 수업을 받았다.그는 다수의 뮤지컬과 영화, TV 드라마 등에서 다양하고 개성 있는 역할을 맡아 '르네상스형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비켈은 뮤지컬과 영화,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냈...2015.06.09 09:11
영국 브랜드 더바디샵은 배우 ‘공유’와 ‘송유정’을 모델로 일명 ‘동안 에센스’라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드롭스 오브 유스 컨센트레이트’의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이번 TV 광고에서는 ‘어려질 순 없어도, 어려 보일 순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맑고 투명한 동안 피부가 얼마나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는 지를 잘 보여줬다. 특히 ‘송유정’의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를 어루만지는 손가락이 사실은 ‘공유’의 손가락이었다는 반전 설정과 마지막 부분 깊은 눈빛으로 ‘송유정’의 볼을 부드럽게 만지는 ‘공유’의 모습은 광고를 시청하는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이번 광고에서 소개된 더바디샵 ‘드롭스 오브 유스 컨센트레이트’는 일명 ‘동안 에센스’라고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희귀 해양생물인 크리스테 마린을 사용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고, 활기를 더해줘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거듭나도록 도와준다. 모이스처라이저나 세럼 사용 전, 2~3 방울을 피부 위에 떨어뜨린 후 마사지 하듯 사용하며, 스포이트 형태라 사용이 간편하고 위생적이다.더바디샵 오미경 상무는 “부스팅 에센스인 드롭스 오브 유스 컨센트레이트는 실제로 사용한 고객 분들의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동안 에센스’라는 별칭까지 얻은 만큼 높은 재 구매율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TV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더바디샵의 ‘동안 에센스’를 만나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4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9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