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 08:30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아동 교육권 신장을 위한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을 본격화한다. 재단은 7회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에 앞서 지난 15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6억4000만원의 멘토링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175개 신협과 182개 아동복지시설이 협약을 맺고 사업 참가 기관으로 나선다. 올해 재단은 '어부바 멘토링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23% 증가한 8억1000만원으로 편성해, 참가 기관의 범위를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복지시설로 확장해 사업 영역을 넓혀 금융·경제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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