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09:56
강별이 권현상과 로맨스 재개라는 열린 결말을 맞았다. 21일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이 122부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러브라인으로 주목받았던 인정(강별 분)과 윤호(권현상 분)이 헤어진 지 7년 만에 재회했던 카페 앞에서 다시 만나 로맨스 재개를 알렸다. 인정과 결혼을 꿈꿨던 한민수(원기준 분)는 친딸 보현(이유주 분)에 대한 부성애를 회복하고 눈물로 이별했다. 한민수는 또 병원에 누운 세은을 찾아가 용서를 빌었다. 눈을 감고 있는 세은에게 꽃다발을 올려놓은 한민수는 "세은아. 나 내일 떠나.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방금 보현이한테 인사하고 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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