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2 00:01
강별과 김소혜가 이유주 양육권 분쟁으로 맞붙는다. 1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5회에서 인정(강별 분)과 세은(김소혜 분)은 보현(이유주 분)의 양육권 소송에서 부딪히는 장면이 그려진다. 인정은 승소하기 위해 간호사와 유치원 원장을 만나는 등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세은 역시 인정을 누르기 위해 돈으로 손을 쓰고 다닌다. 정해선(이상아 분)은 세은의 폭주를 막으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이를 알게 된 정해선은 세은에게 "그러지 마. 벌 받아"라고 만류한다. 하지만 세은은 자신을 막는 정해선에게 "그렇게 살라고 할 때는 언제고 왜 이제 와서 막는 건데"라고 쏘아 붙인다. 한민수(원기준 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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