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8 00:31
강별이 이유주 양육권 분쟁에서 승소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9회에서는 강인정(강별 분)이 보현(이유주 분)이 양육권 분쟁에서 세은(김소혜 분)에게 승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인태(한재석 분)와 유리(김지향 분)의 결혼 선언으로 두 집안은 발칵 뒤집힌다. 인정은 모친 박종심(최수린 분)과 유리의 모친 이미선(장희수 분)을 불러 내 진정하라고 이야기하지만 역부족이다. 종심과 이미선은 "서로 진정하게 됐어?" "어디서 핵폭탄을 날려"라며 소리를 지른다. 하지만 인정은 인태와 유리를 포장마차로 불러내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한편, 경찰을 피해 도망친 주문식(김형종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7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