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0 00:01
권현상이 강별을 구하고 대신 교통사고를 당한다.20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2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세은(김소혜 분)이 벌인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윤호(권현상 분)가 다치면서 한 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이미선(장희수 분)은 인정(강별 분)에게 "니들 싸운 때문에 우리 윤호가 또 말려 들어 간 거야"라고 야단친다. 미선은 "그만큼 애 가슴 찢어졌으면 됐지…"라고 오열한다. 인정은 윤호의 병실을 지키며 "내가 뭐라고. 정말 미안해. 윤호야"라며 눈물흘린다. 한민수(원기준 분) 역시 자기 때문에 다친 윤호를 보고 가슴 아파한다. 한편, 강면식(선우재덕 분)은 냉장창고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7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