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2 05:30
엄정화의 조카 엄지온이 댄스 본능에 눈을 떴다.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3회 '아빠니까 한다'에서 엄정화와 지온은 댄스 파티를 여는 장면이 그려진다.엄정화의 히트곡 '배반의 장미'를 틀어주자 지온은 환호성을 지르며 꼬물꼬물 귀여운 춤사위를 선보인다.이에 질세라 엄정화도 장미꽃을 입에 물고 지온과 같이 댄스를 선보이며, 다시한번 '조카 바보'임을 입증했다.지온은 어설픈 '무릎 웨이브'로 엄정화의 섹시 웨이브 따라 잡기를 하는 듯 앙증맞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는 특별 요리과외를 위해 레이먼킴과 김지우의 집을 방문한다.집들이 음식을 직접 장만하기로 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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