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0 08:13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플네이처와 손잡고 단백질 식품 시장 진출에 나선다. 푸르밀과 에이플네이처는 19일 서울 역삼동 에이플네이처 본사에서 ‘100세 시대 국민 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푸르밀 신동환 대표이사와 에이플네이처 이성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푸르밀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단백질 식품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을 개발, 올해 중 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글로벌인사이트리포트에 따르면 2017년 세계 단백질 식품시장 규모는 약 13조 원에 이른다. 연평균 12.3%의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에는 32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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