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9 16:29
에콰도르 만타국제공항 운영권을 위임받은 한국공항공사가 위기를 맞고 있다.올해 4월 에콰도르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된 우파후보 기예르모 라소(Guillermo Lasso) 정부가 직전 정부의 한국공항공사 만타공항 30년 운영권 위임을 무효로 결정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에콰도르 유력일간지 엘루니베르소(El Universo)는 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교통공공사업부(MTOP) 산하 민간항공국(DGAC:Dirección General de Aviación Civil)이 이전 정부의 만타공항 위임을 무효 선언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앞서 레닌 모레노(Lenín Moreno) 정부는 지난 4월 15일 만타(Eloy Alfaro de Manta) 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의 관리·유지 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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