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2 12:04
이랜드가 중국 스포츠브랜드 엑스텝과 추진해 오던 스포츠패션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의 매각이 완료됐다. 이랜드월드(대표 김일규)는 지난 1일 엑스텝인터내셔널 홀딩스(대표 Shui Ding)가 잔금 납입을 완료하면서 매각 절차가 최종적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케이스위스는 ‘캘리포니아’(Kalifornia)와 ‘스위스’(Switzerland)의 합성어로 1966년 신발회사 설립을 위해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두 스위스인 기업인에 의해 세워졌으면 2013년 이랜드가 인수했다. 올해까지는 ㈜화승이 국내 유통을 맡고 있다. 이랜드월드와 엑스텝인터내셔널 홀딩스는 지난 5월 케이스위스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 (SPA)를 체결했다 매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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