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6 06:25
"제약회사 영업사원 시절에는 카드값 60만원이 모자랐는데 지금은 월수입이 10배 이상 늘어 2억원이 넘는 주택담보대출도 갚았습니다."조용일 엘렌쥬얼리 대표(37)는 제약회사 연구원이 꿈이었다. 그러나 지난 2012년 부친의 사업이 힘들어지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느껴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했다.그가 연구원의 꿈을 접고 시작한 일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이다. 주 6일 동안 서울과 수도권 병원 곳곳을 돌아다녔다. 25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았지만 매월 기름값으로 100만원을 쓰는 그에게는 턱없이 부족했다. 조 대표는 지난 2015년 부친으로부터 사업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3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부친의 귀금속 공장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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