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동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김주선 SK하이닉스 AI인프라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SK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엔비디아 측 임직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황 CEO와 최 회장은 치킨과 맥주를 곁들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눈 뒤 엔비디아·SK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회동을 마친 뒤 정재헌 사장은 현장에서 "See you tomorrow"라고 말했다. 이후 엔비디아 측 인사 대부분은 먼저 자리를 떠났고, 황 CEO의 딸은 현장에 남았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