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15:43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공개했다.대상은 청정원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제작한 엠블럼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청정원은 1996년 출범 이후 장류와 소스,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를 이끌어온 종합식품 브랜드다. 이번 엠블럼은 그동안 축적해 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소비자와 함께한 30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30주년 기념 엠블럼은 청정원 BI(Brand Identity)의 핵심 디자인 요소를 숫자 ‘30’에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청정원 BI의 타원형 구조와 곡선 두께를 동일하게 적용했으며 브랜드 대표 색상인 ‘프레시 블루(Fr2025.09.18 11:21
안산시는 내년도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0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슬로건과 엠블럼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안산시의 정체성과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담아내고, 쉽고 간결한 문구와 이미지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슬로건과 엠블럼 각 2작품 이내로 응모할 수 있으며,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응모 방법은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등 필수 서류를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이메일2025.03.27 10:41
현대해상은 27일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현대해상은 이번 엠블럼의 디자인 모티프를 ‘Heart(마음)’로 삼고 진심과 전심을 다해 고객과 구성원의 삶 속에서 함께해 온 70년의 여정을 담았다.엠블럼은 숫자 ‘70’을 다채로운 색상과 기하학적 도형들의 조화로 형상화해 현대해상이 마음을 나눠 온 모든 순간을 표현했다. 따스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부드러운 질감의 표현을 통해 현대해상의 휴머니티를 담았다.슬로건 ‘Sincerely yours 1955·2025’는 정성스러운 편지의 맺음말처럼 현대해상의 지난 여정을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애정과 존중을 표하며, 새로운 100년의 희망을 전한다.한편 현대해상은 1952025.03.04 09:46
경동제약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엠블럼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기념 엠블럼은 '무한한 KD'를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50년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100년 기업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무한한 성장 동력과 창조적 열정을 함께 담아냈다.숫자 50의 동그란 모양을 무한대 기호에서 착안해 무한한 가능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고 기존 경동제약 CI에 사용한 시그니처 색상을 추출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를 젊고 트렌디하게 나타냈다. 또한 기존의 굵고 안정된 느낌의 서체를 사용해 신뢰감과 전문성을 부각한 것이 특징이다.경동제약은 이번 50주년 엠블럼은 경동제약이 건강과 행복을 위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2025.01.13 08:39
도미노피자가 35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과 피자박스를 새롭게 선보였다.13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35주년을 맞아 새롭게 공개한 도미노피자 박스에는 도미노피자 모델 손흥민과 35주년 기념 엠블럼이 삽입돼 있다.이번 35주년 엠블럼에는 국내 최초로 드론 배달 서비스를 진행한 것을 상징하는 드론과 35라는 숫자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도미노피자는 35주년을 축하하고 국내 최초로 드론 배달을 진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배달 전문 브랜드로서 배달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고객 감사 이벤트로 피자박스에 QR코드를 삽입해 특별 선물을 추첨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자2024.09.06 16:16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0월 6일까지 '협회 창립 80주년 엠블럼·슬로건 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미래관(가칭) 건립, 디지털 역사관 조성, 80년사 발간, 사회공헌‧광고 온라인전시회 및 각종 국제컨퍼런스 개최 등 창립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과 협회에 관심 있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엠블럼은 협회 창립 80주년을 상징하면서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담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 신산업으로 도약하는 이미지를 지향하고 있다.슬로건은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가경제의 핵심 산업2024.04.03 15:45
프랑스 르노가 한국 법인의 사명을 기존 '르노코리아자동차'에서 '르노코리아'로 바꾸고, 공식 엠블럼도 '로장주'로 변경해 새출발한다.르노코리아는 3일 사명과 엠블럼을 변경하고 새로운 브랜드 전략 '일렉트로 팝'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르노코리아는 2000년 삼성자동차 인수 이후 1995년 삼성자동차 창립 당시부터 적용된 태풍의 눈 엠블럼을 계속 사용해 왔고, 지난 2022년 3월에는 삼성과 맺은 상표계약이 만료되며 '르노삼성'에서 '르노코리아자동차'로 사명을 바꾼 바 있다.이번 사명과 엠블럼 변경은 125년 역사의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르노의 가치를 국내 고객과 더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다.이에 르노코리아가 국내 시장에2024.01.02 14:47
포스코이앤씨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Next 30년 지속성장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자 엠블럼을 공개하고 '30개 성공스토리' 발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30주년 엠블럼'은 자연 속에 굳건히 뿌리내린 나무의 나이테를 모티브로, 사명인 ‘Eco & Challenge’ 글자를 활용해 구성했다. 특히 글자로 표현된 '0'의 부분은 움직이는 디자인으로 구현해 역동성, 진취성,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엠블럼 색상은 친환경적(Eco)이면서 30살을 맞이한 포스코이앤씨의 활기차고 도전적(Challenge)인 이미지를 나타내고자 오로라 그린을 채택했다.40초 정도의 엠블럼 소개 영상은 △회사가 지향하는 Eco의 가치, △비전 달성을 위해 회사가 추진하는 신성장 사업,2023.04.20 17:53
인천도시공사(iH)는 내달 24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 2종을 공개했다.20주년 기념 슬로건은 “iH 20년의 역사, 인천 천년의 신화”로, iH가 성장해온 2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인천은 천년 이상의 오랜 역사, 곧 신화와 같은 역사를 가진 도시의 의미를 담았다. 공식 엠블럼은 짙은 녹색과 흰색을 사용하여 디자인했다. 사람이 20세가 되면 성숙한 성인으로 삶을 시작하는 것처럼, iH 또한 20주년을 맞이하여 더 성숙하고 안정된 모습으로 인천시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의미로 안정감을 주는 진한 녹색을 사용했다. 또한, 인천의 발전과 시민의 주거복지만을 생각하며 청렴하게 나아가겠다는 의미로 깨끗한 느낌을 주는 흰색2022.09.24 07:33
미국 디트로이트 빅3 가운데 한 곳인 포드 자동차가 심각한 부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포드는 심지어 앞으로 주력이 될 전기차에 새기는 푸른색 엠블럼마저 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공급망 차질 충격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자동차 업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23일(현지시간) 포드 주가는 주식시장 하락세 속에 급락했다.엠블럼도 부족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포드가 특정 차량들 출하를 연기했다면서 그 이유가 전기차에 다는 푸른색 엠블럼 부족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전기차에는 청정에너지 사용을 강조하고,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와 차별화를 하기 위해 푸른색 바탕에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엠블럼을 사용하는 것이2022.07.06 09:38
푸조가 최신 엠블럼을 장착한 첫 신차 '뉴 308'을 6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도9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탄생한 뉴 308은 단순한 세대 변경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한다. 또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유의미한 모델이다. 올해 푸조가 스텔란티스 코리아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차라는 점에서 한국 내 달라진 브랜드의 위상과 가치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전면은 정교한 헤드램프 디자인, 사자의 송곳니 형상을 한 주간주행등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후면의 LED(발광다이오드) 테일램프는 푸조의 상징인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했다.실내는 최신2021.09.06 11:04
기아가 6일 ‘ 더(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더 2022 스팅어는 기아가 지난해 8월 출시한 스팅어 마이스터의 연식변경 모델이다.이번 모델에는 신규 기아 엠블럼이 적용됐으며 영국 애스코트(Ascot) 경마장에서 착안한 신규 외장 색상 ‘애스코트 그린’을 추가했다. 기아는 엔트리 트림(상품군) ‘플래티넘’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레인센서'와 후드 가니시(장식)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상위 트림(등급) ‘마스터즈’에는 7인치 클러스터·프로젝션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전조등)·다이내믹 밴딩 라이트(차량 방향에 따라 라이트가 움직이는 기능)를 기본으로 갖췄다. 레인 센서는 앞유리에서 감지되는2021.07.17 14:00
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최근 앞다퉈 자사 엠블럼(Emblem: 회사 상징)을 간결한 형태로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수 년간 회사 로고를 변경한 자동차 제조사는 무려 8곳에 이른다. 이 가운데 자동차 산업의 선두주자인 독일 자동차 제조사들이 가장 활발하다.BMW는 지난 3월 순수 전기차 콘셉트카 i4를 공개하면서 새 엠블럼을 공개했다. 전세계 수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23년만에 BMW 엠블럼이 교체되는 것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장 띠에메 BMW그룹 고객·브랜드 담당 부사장은 “브랜드 디지털화에 대응해 BMW 새 엠블럼을 만들었다”며 “이는 개방적이고 투명함을 상징한다”고 말했다.폭스바겐은 이미 2019년 독일 프랑2021.07.01 11:21
기아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가 기아 새로운 엠블럼과 상품성 강화로 고객 만족을 높인다.기아는 1일 쏘렌토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쏘렌토’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해 온 ▲발광다이오드(LED) 실내등이 모든 트림(등급)에 기본 적용됐다.노블레스 트림과 최상위 시그니처 트림에는 ▲프리미엄 스티어링 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을 갖춰 상품성을 높였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차별화2021.04.29 18:23
지난해에만 374만 대 넘는 차량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 현대자동차가 높은 판매량 만큼이나 다양한 해프닝(happening)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모습이다.최근 미국에서는 현대자동차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에 차량 이름을 표시하는 엠블럼이 잘못 부착된 모습이 포착됐다.미국 온라인 자동차 매체 '잘롭닉(Jalopnik)'은 28일(현지시간) "한 판매점 직원으로부터 사진을 받았다"라며 번호판이 달리지 않은 투싼 사진을 공개했다.해당 매체는 "사진에서 투싼의 문제점을 찾아보기 바란다"라며 투싼 전면, 측면, 후면 사진을 차례로 나열했다.전면과 측면에서는 아무런 문제점을 찾아볼 수 없었다. 문제는 차량 뒤쪽이었다. 해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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