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4 14: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폐렴으로 학부모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교육부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이후 약속했던 학부모 소통 채널을 만들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여영국 정의당 의원은 4일 "교육부는 메르스 사태 이후인 2016년 2월 '학생 감염병 예방 종합대책'을 내놓으면서 학부모와 실시간 소통 가능한 온라인 채널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해당 정책은 조용히 폐기됐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2015년 6~7월 메르스 사태 당시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한시적으로 '메르스 학부모 안심채널'을 운영했다. 학부모가 질문을 올리면 교육부가 감염병 전문가 감수를 거쳐 답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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