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9 22:50
연말 특선영화로 이재규 감독의 '역린'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KBS1은 29일 특선영화로 '역린'을 밤 11시에 편성했다.2014년 4월 개봉작인 '역린'은 누적관객수는 384만9700명으로 역대 135위를 기록했다. 현빈의 군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제목의 '역린'(逆鱗)은 용의 턱밑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하는 말로, 그것을 건드린 자는 용의 노여움을 사 죽는다고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사도세자의 아들로 태어나 우여곡절 끝에 왕 위에 오른 정조(현빈 분)의 역린을 건드린 사건을 담았다. 즉위 1년째 어느 날 밤, 정조는 존현각에서 자객이 나타나자 즉시 수사를 지시한다. 그 격변의 하루 동안 스스로 살아야 하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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