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14:16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은 소아 담관낭종 환자에서 로봇 이용 수술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술의 성공으로 고난도의 술기를 필요로 하는 소아 환자 치료에 로봇수술의 적용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된 구토와 복통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A 군은(남, 5세) 검사를 통해 급성 충수염과 담관낭종을 진단받았다. 담관낭종은 췌장염과 담관염 합병증이 동반된 상태였으며 충수염 응급 수술 후 실시한 대증적 치료에도 담관염이 심해져 담관낭종에 대한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소아외과 홍영주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소아외과 한석주 교수2021.05.28 13:12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이 6월 12일 2021년 제1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입원의학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환자 안전 강화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개원과 함께 입원의학과를 개설해 입원 환자를 전문적으로 케어하고 있다. 2021년 제1회 입원의학과 심포지엄은 온라인 학술대회로 진행되며 한국 의료계에서 입원의학과가 지닌 역할과 향후 전망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용인세브란스병원 최동훈 병원장을 비롯해 경태영 입원의학과장, 김수정 교수 등 입원의학분야 전문 의료진이 참석한다. 입원의학과 심포지엄은 6월 11일까지 사전등록페이지에서 신청을2016.01.08 11:39
바이오 벤처기업 라파스는 피부과학 연구의 기술 발전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취지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및 피부생물학연구소에 발전기금 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6일 연세대학교 의료원장실에서 정남식 의료원장, 이병석 의과대학장과 정도현 라파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부금은 피부 구성성분 기초 연구를 비롯한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연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도현 대표는 "라파스는 실험실의 작은 아이디어가 논문 속의 연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사회에 직접 도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꿈으로 시작했다"며 "연구 후원금이 피부 연구 분야의 발전과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기술 개발 연구의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라파스는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이광훈 교수가 유닛 책임자를 맡고 있는 세브란스 연구중심병원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라파스는 지난 7일 전세계 어린이의 건강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해 유니세프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유니세프의 종합면역사업, 기초보건서비스개선 및 말라리아 예방 등 전세계 어린이의 기초 건강을 위한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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