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4 21:50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의학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701회에는 "암과의 전쟁" 특집 2탄으로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 현장을 집중 조명한다. 앞서 700회 특집에서 1탄으로 최근 의학계의 주목을 받는 차세대 암 치료제인 '면역항암제'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암과의 전쟁 2탄으로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개인맞춤 항암치료'를 소개한다. 제작진은 배우 김미숙씨 내레이션으로 지난 1년간 미국, 독일, 호주,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취재한 최신 면역항암치료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를 공개한다. ▲ 개인맞춤 항암치료의 개막 최근 의학계에서 주목하는 '개인맞춤 항암치료'는 암치료의2019.03.21 00:20
1888년 영국 런던을 뒤흔든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 약 2개월 사이에 윤락여성을 차례로 참혹하게 살해했지만 범인을 찾을 수 없는 미궁에 빠지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제사건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건발생 131년이 흐른 지금 최신의 DNA 해석기술로 잭 더 리퍼의 신원이 특정되었다고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법의학지에 ‘잭 더 리퍼’로 특정되는 범인은 폴란드인 이용사인 알론 코스민스키로 판명됐다는 논문이 나왔다. 당시 살인현장 인근에 살던 코스민스키는 범죄경력과 정신 병력이 있으며 윤락녀를 증오했다고 한다. 당시 목격자 증언에 따라 체포됐지만 증거불충분으로 기소가 연기된 뒤 정신병원에서 사망2019.01.03 18:16
중국에서 여성 11명을 살해하고 일부 희생자의 시신을 토막 내는 수법으로 ‘중국판 잭 더 리퍼(Jack the Ripper)’이라고 불린 연쇄살인범에 대한 사형이 3일 아침 집행됐다. 간쑤 성 바이인시의 중급인민법원은 중국 최대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 기고한 글에서 최고인민법원(대법원에 상당)의 승인을 얻어 가오청융(高承勇) 사형수(54)에게 형이 집행됐다고 발표했다. 가오 사형수는 1988~2002년에 간쑤성과 인접한 내몽골자치구에서 여성과 소녀 등 합계 11명을 강도·강도로 살해한 연쇄살인마다. 그는 지난해 3월 바이인시의 중급인민법원에서 유죄판결이 내려져 강도·살인죄로 사형을, 또 강간죄와 사체 모욕죄에서도 추가 형을 선2017.08.11 10:58
카메오 임수향이 '크리미널 마인드' 역대급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크리미널 마인드'(연출 양윤호, 극본 홍승현) 6회에서 NCI는 여성 납치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 장면이 그려진 가운데 임수향(송유경 역)이 소름 돋는 눈빛으로 충격 엔딩을 이끌어 냈다. 이날 여학생 한 명이 노량진 학원에서 납치됐다. 이후 집으로 고문 받고 있는 여학생의 영상이 배달되면서 결국 NCI가 이 사건을 맡게 됐다. 이후 사체가 발견되자 기형(손현주 분)은 연쇄살인임을 직감했다. 사건을 조사하던 NCI는 범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고 곧 이어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다. NCI 요원들의 활약으로 용의자들을 알아2015.04.17 12:23
남궁민이 셀프 영상으로 살인마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남궁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냄보소' 대기실. 나는 바코드 연쇄 살인마. 살인마라서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권재희(남궁민)가 바코드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 천백경(송종호)이 여섯 번째 희생자가 됐음이 암시 돼 눈길을 끌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궁민, 너무 잘생겼네” “남궁민, 웃으면서 저러니까 더 무섭네” “남궁민, 정말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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