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 09:23
CJ ENM 오쇼핑부문은 설 연휴 나흘간(2/2~2/5)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의 힐링 쇼핑이 패션잡화 및 보석 상품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연휴 직전 나흘(1/29~2/1) 대비 명품을 포함한 패션잡화는 주문금액이 42% 늘었고, 보석 및 액세서리는 무려 612% 증가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명절 노고를 위로할 보상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오는 9일 명품 전문 프로그램 ‘럭셔리부띠끄’에서는 구찌·프라다 등의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셀리턴마스크’(7일), ‘O2마스크’(8일)등 뷰티 기기 렌탈상품 방송에 이어 '아이워킹 워킹머신'도 8일 론칭한다. CJmall에서도 7일부터 10일까지 힐링 상품 기획전을 운영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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