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18:23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오는 23일부터 방송대학TV OUN에서 강연 프로그램 '열린연단'을 방영한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중에게 정신적 위안을 제공하기 마련됐다. 방송은 방송대학TV와 네이버 문화재단이 힘을 모아 준비하며 올해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52회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대 관게자는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이 어려운 요즘 고품격 강연 콘텐츠 열린연단에서 삶의 지혜와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2020.05.06 10:10
네이버 ‘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이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문화와 문화 정전'을 주제로 52회 석학 강연을 연다고 6일 밝혔다.네이버 ‘열린연단’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우리 사회에 필요한 삶의 여러 문제들을 폭넓게 검토하며 지적 담론의 장으로 주목받아왔다. 패러다임, 윤리, 근대성, 삶의 지혜 등 매년 다른 강연 주제로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문화적 화두를 던졌다. 올해로 시즌7을 맞이한 이번 강연 시리즈는 인류가 쌓아온 지적 자산인 동서양의 ‘문화 정전(正典)’을 통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마주한 삶의 문제를 깊숙이 들여다본다. 기조 강연은 한국 지성계를 대표하는2018.01.03 09:19
“동서양의 근대를 비교하고, 이들 사회의 사상, 과학기술, 정치경제, 문학예술의 편견 없는 교차 검토를 통해 좀 더 자유로운 삶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열린연단:문화의 안과 밖’ 운영위원회는 오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동서 문명과 근대’를 주제로 1년 동안 총 50회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은 석학들이 주도하는 문화과학 강연 프로젝트로, 김우창 명예교수를 비롯해 유종호 전 연세대 석좌교수, 이덕환 서강대 교수, 이승환 고려대 교수, 김상환 서울대 교수, 문광훈 충북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교수 등 7명의 운영위원이 강연 기획부터 강사 섭외2017.11.27 10:41
네이버 인문학 강연 서비스 ‘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에서 34강에 걸쳐 새로운 시대로 도약을 가능케 한 역사적 인물 혹은 작품을 선정해 혁신적 사유를 조명한 ‘패러다임의 지속과 갱신’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지난 4월부터 11월 25일까지 한남동 북파크 카오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패러다임 강연은 한국 사회의 또 다른 변화 목소리를 들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묻는 이정표로 삼았다. 네이버 측은 이번 강연의 열쇠말을 토론, 과학, 변화로 꼽았다. ◇토론, 분과학문 넘어 활발 철학과 사상의 패러다임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기득권의 ‘생각’을 깨는 것에 초점을 뒀다. 딱딱한 철학과 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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