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3 11:11
삼성중공업이 선박 운용 때 방출되는 열을 활용하는 최신 기술을 공개하며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 삼성중공업은 소재·전장부품 제조·판매 기업 LG이노텍과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박용 열전발전(Thermo-electric Generator) 모듈·시스템을 개발해 일본 선사 NYK와 실제 선박 적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 협약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오는 12월 NYK에 인도 예정인 17만4000m³ 급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추진 엔진에 열전발전 시스템을 처음 적용해 테스트를 한 후 열전발전 시스템 적용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열전발전시스템은 열전반도체 특성을 활용해 열에너지를 전기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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