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12:05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비상사태 선언, 중국 본토 여행 전면금지 … 홍콩 초강수 홍콩이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에 초강수를 뒀다.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은 26일 특별기자회견에서 우한 폐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수준은 '심각'(serious)에서 최고 단계인 '비상'(emergency)으로 상향한 것이다. 이에따라 홍콩에서는 학교 방학이 2주간 연장되고, 마라톤이 취소된다. 우한에서 오는 모든 항공편과 고속열차는 무기한 중단된다.홍콩에서는 지금까지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홍콩은 또 모든 출입경 지역에서 승객들이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허위 신고자는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한다고 밝혔다. 글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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