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6 15:27
엠게임의 장수 MMORPG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중국 게임사가 개발한 신작 '열혈강호: 귀환'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위에 올랐다.열혈강호: 귀환은 8월 9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출시 후 5일 만인 14일 구글 매출 톱10에 입성, 15일을 기점으로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이 게임은 중국의 킹넷이 개발해 2023년 8월 중국에 출시, 현지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국내 서비스는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센추리 게임즈의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부동의 1위 엔씨소프트 '리니지M'을 제치고 매출 1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방학 시즌 특수를 맞이한 '로블록스'가 4위에 올라섰다.지난주 매출 4위 '오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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