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14:21
전북대학교는 영국의 공신력 있는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이 발표한 '2019 더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국내 거점국립대 2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립대학 1위는 서울대가 차지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행된 이 평가는 올해 세계 1396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 30%, 연구 30%, 논문 인용 30%, 국제화 7.5%, 산업소득 2.5% 등 5개 분야 13개 지표를 분석해 종합적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에서 세계 1000위 이내 대학 중 국내 대학은 31개가 포함됐다. 전북대는 세부 지표에서 교수당 박사학위 배출 인원 등 교육 여건과 외국인 학생 비율 등 국제화 부분에서 지난해보다 점수가 상승했다. 또한 교수당 국제학술지 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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